해리 케인이 잉글랜드 선수로는 25년 만에 발롱도르를 받으며 일반적인 추세를 거스른 이유를 다룬 BBC·이코노미스트 기사에서 주요 시사 영단어를 정리합니다. 수상 후보·경쟁, 득점 기록,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미어리그의 경쟁 강도 관련 표현을 살펴봅니다. *AI 음성과 이미지를 사용했습니다.
1. 프리미어리그의 경쟁이 치열해 발롱도르 수상자에게 기대되는 영예(accolades)와 골을 쌓기 어렵기 때문이다. cf. accolade: 영예, 포상, 칭찬
2. 남자 발롱도르는 세계 축구에서 가장 권위 있는(prestigious) 개인상이다. cf. prestigious: 권위 있는, 명망 높은
3. 챔피언스리그는 발롱도르 후보 지명(nominations)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cf. nomination: 수상 후보 지명
4. 케인은 이제 잉글랜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후보로서 유력한 경쟁자(contender)가 됐다. cf. contender: 유력 경쟁자, 수상 후보
5. 발롱도르 수상자가 없었던 아스널과 파리 생제르맹은 챔피언스리그 우승의 다른 선두 주자(frontrunners)다. cf. frontrunner: 선두 주자, 유력한 우승 후보
6. 스페인과 월드컵을 우승한 라미네 야말은 유력 후보(favourites) 중 하나였지만 케인에게 밀렸다. cf. favourite: 우승·수상이 유력한 후보
7. 재능이 더 고르게 퍼진 프리미어리그 시즌은 몹시 고되고 힘들다(gruelling). cf. gruelling: 몹시 고되고 힘든
8. 그의 득점은 기세가 꺾이지 않고(relentless) 훌륭했다. cf. relentless: 기세가 꺾이지 않는, 끊임없는
9. 그는 때를 기다리며(bide my time) 열심히 일해야 했다고 말했다. cf. bide one’s time: 때를 기다리다
10. 자신과의 싸움에서 어려움을 이겨내야(come through) 했다. cf. come through: 어려움을 이겨내다
11. 케인은 잉글랜드의 25년 발롱도르 가뭄을 끝내며 일반적 추세를 거스렀다(bucked the trend). cf. buck the trend: 일반적인 추세를 거스르다
12. 바이에른 뮌헨의 슈퍼스타들 사이에서도 케인은 두드러진다(stands out). cf. stand out: 두드러지다
13. 개인 성과 면에서 지난 시즌 케인은 필적할 상대가 없었다(unmatched). cf. unmatched: 필적할 상대가 없는
14. 케인만의 탁월한 기량(brilliance)은 새삼스러운 것이 아니다. cf. brilliance: 탁월한 기량
15. 2017년 토트넘에서 그는 한 해 동안 메시와 호날두보다 더 많은 골을 넣으며(outscore) 7년 만에 그 기록을 세웠다. cf. outscore: 상대보다 더 많은 골을 넣다
16. 사실 호날두가 11년 전 레알 마드리드에서 61골을 올린(notched) 이후 가장 많은 기록이다. cf. notch: 득점·기록을 올리다
17. 독일 슈퍼컵에서도 그는 한 골을 넣었다(netted). cf. net: 골을 넣다
18. 케인은 지난 시즌 바이에른에서 61골을 넣었고, 이는 2014-15 시즌 이후 최고 총득점(tally)이다. cf. tally: 총득점 수, 합계
19. 리그의 경쟁이 치열해 발롱도르 수상자에게 기대되는 영예와 골을 쌓기(rack up) 어렵다. cf. rack up: 득점·수상 실적을 쌓다
20. 챔피언스리그는 발롱도르 후보 지명에서 큰 영향력(carries a lot of weight)을 갖는다. cf. carry weight: 큰 영향력·중요성을 갖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