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한미 연합군사훈련 축소 방침과 북한·이란 전쟁·한미동맹 문제를 다룬 BBC 기사에서 사용된 국방·외교 어휘를 정리합니다.
1.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상당히(substantially) 줄인다.
2. 북한 지도자 김정은과의 매우 좋은 관계를 이유로 들었다(cite).
3. 이러한 훈련이 완전히 부적절한(inappropriate) 신호를 보낸다고 말했다.
4. 이러한 훈련이 적대적인(hostile) 신호를 보낸다고 비판했다.
5.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을 지원하기 위한 병력 배치(deployment)이다.
6. 북한은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강력히 규탄했다(condemn).
7. 북한은 연합군사훈련을 침략 전쟁을 위한 예행연습(rehearsal)으로 본다.
8. 김정은의 트럼프 대통령과의 고위급 외교(diplomacy)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9.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동맹국들이 분쟁에 개입하기를 주저한 것(hesitance)에 불만을 나타냈다.
10.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축소하려는 움직임은 선례(precedent)가 없는 것은 아니다.
11. 트럼프 대통령은 2018년 연합군사훈련을 완전히 중단했다(suspend).
12.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연례 군사훈련이 도발적(provocative)이라고 평가했다.
13. 한국전쟁은 1953년 정전협정(armistice)이 체결됐지만 공식적인 평화협정으로 끝난 것은 아니다.
14. 한국에 주둔한(station) 미군 병력은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15. 한국 정부는 올해 긴장을 완화하려고 노력해 왔다(defuse).
16. 한국은 미국에 3,5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약속했다(commit).